Gyongsu Lee's Blog...

Gyongsu Lee's Blog…

Irvine 도착 2일째, 일어나자 마자 Social Security Number(SSN)을 신청하러 갔습니다. 첨부 파일 SS-5-KOR 의 마지막 페이지를 작성해서 가면됩니다. 추가로 필요한 서류가 I-94 서류인데, 공항에서 들어올 때 어떤 자격(저 같으면 E2)으로 들어왔는지, 언제까지 체류허가가 나 있는지를 설명하는 문서인데 https://i94.cbp.dhs.gov/I94/request.html 에 들어가면 출력할 수 있습니다. 저는 어제 공항 도착하자마자 회사로 가서 자리 세팅하고 이 I-94 서류 출력하고 아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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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리팝에 있는 Gmail용 앱입니다. 안드로이드에 있는 기존의 ‘이메일’ 앱과 구글의 ‘Gmail’ 앱이 통합되었습니다. 여러 Gmail 계정을 폰에서 연동할 때도, 기존은 모든 계정을 폰에 다 등록해 주고 메일을 제외한 것은 동기화 옵션을 제거하는 등의 방법을 썼었는데, 지금은 그럴 필요 없이 메일만 확인하고 싶은 구글 계정은 IMAP 방식으로 Gmail 앱에만 추가할 수도 있습니다. 네이버나 다음 등의 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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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아이들 학교 보내려면 예방접종 증명서를 제출해야 한다는 말은 많이 들었다. 그런데, 뭘 맞춰서 가야하나? 미국 사는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신경쓰지 말고 그냥 와도 빠진게 있으면 미국 동네 내과에서 맞추서 서류 만들어 가면 되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한다. 그런데, 그런 경우도 있겠지만 예방접종의 종류에 따라서 1차, 2차.. 여러번 접종을 해야하는데 그 접종 간격을 달리해야하는 경우도 있지 않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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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으로 거처를 옮기려고 이것 저것 정보를 찾고 있는 중이다.  한국에서 익숙하지 않은 것, 한국과 다른 것들.. 검색해서 알게 된 내용이 나뿐만 아니라 다른 비슷한 처지의 사람에게 동일한 이야기일 것이라 생각되어 나도 다음에 다시 볼 겸 블로그에 정리해두려고 한다. 먼저 카시트 규정이다. 지난 2011년에 괌에 가족여행을 갈때 랜트를 하면서도 가장 신경 쓰였던 부분이 카시트이다. 당시 혼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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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개인정보 유출, 저도 많이 무덤덤해졌습니다. 그동안 옥션, 네이트, 이번 금융 할 것 없이 정보 유출되었다~ 하면 항상 저도 이름이 떡~하니 올라가 있습니다. 이젠 어쩔 수 없을 만큼 제 정보가 많이 공유되어 있겠지만 다른 카드사라고 해서 그리 대단한 보안을 유지했겠냐만은 찜찜한 것은 그 다음이고 기분 나빠서 일단 다 해지하고 보겠습니다.   연일 연장 근무니, 고객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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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포털에 검색어로 “700MHz 무선 마이크”를 검색하면, 700MHz 마이크를 사용할 수 없어서 피해액이 어쩌구, 교체 안하면 벌금 내는데 홍보가 안 되었느니 그런 글만 잔뜩 있다. 700MHz 대역의 무선 마이크를 멀쩡하더라도 2013년부터는 못쓴다는 이야기, 몇년 동안 정말 큰 이슈중의 하나이다. 그런데, 정말 그런가? 본인도 실제 Sennheiser와 Shure에서 나온 700MHz 대역의 공연용 무선 마이크가 여럿 있다. 당연히 멀쩡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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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척박한 국내에서 블로그계에 큰 일을 했지요..   물론 처음부터 다음에서 시작한 일은 아니었고, 테터툴즈를 가지고 오면서 주인 행세를 하긴 했지만 말입니다. 미니홈피가 전부인 줄 알던 많은 범인들에게 이렇게 자유로운 블로그가 있다는 것을 보여준 놈이었으니까요. 많은 플러그 인을 지원해줬고, 테마도 계속 공급되고 있고.. 충분한(?) 첨부파일 저장공간도 주어지고.. 좋은 블로그이긴 하지만 시대의 흐름에 적극적으로 따라가지 못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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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출근하면서 본 구글+ 광파리님의 포스팅 하나가 눈에 띄었습니다. 구글플러스에서 임베디드 포스팅 기능을 추가했고 합니다. 공개된 구글+ 글의 오른쪽 화살표를 클릭하면, 소식퍼가기라는 것이 있습니다. 테스트 삼아 내 포스팅 하나를 여기 워드프레스에다가 퍼 옮기는데, 워드프레스의 text 에디터로 붙여 넣고, 미리 보기를 해봤는데 아무것도 안 나왔습니다. ㅠ.ㅠ 역시 읽어라고 써 주는 주석은 읽어 봐야함을 다시 느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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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개인 홈페이지를 만들었던 것이 1993년 3월이었고.. 테터툴즈를 이용해서 첫 블로그를 올렸던 게 2006년 8월이었네요. 테터툴즈를 쓰다가 티스토리 처음 서비스 시작할 때 여기로 옮겨와서 이제껏 티스토리에서 잘 정착해 있었는데.. 슬슬 변화를 줄때가 된 것 같네요. 개인 블로그 말고 개인적으로 다른 용도로 wordpress로 몇가지 페이지를 몇년째 따로 만들어 쓰고 있는데 쓰면 쓸 수도록 티스토리의 제약들이 점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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