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후 승자
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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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Investor Math
한국 거주 개인 투자자 기준
국내 본주는 일반 개인 기준 양도차익 비과세에 가깝고, 미국 ADR은 연 250만 원 공제 후 양도소득세 22%가 붙습니다. 프리미엄·환율까지 넣으면 결론이 더 분명해집니다.
세후 승자
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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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 프리셋
국내 상장주식은 대주주가 아니면 양도차익에 사실상 세금이 없습니다. ADR은 해외주식이라 연간 손익 합산 후 250만 원 공제, 나머지에 지방세 포함 22%가 부과됩니다.
상장 직후 ADR이 본주 대비 고평가(예: +15~16%)되면, 같은 1억으로 사는 경제적 지분이 본주보다 적습니다. 프리미엄이 유지돼도 세금 때문에 세후 수익이 밀리고, 프리미엄이 줄면 격차는 더 벌어집니다.
ADR은 달러 자산입니다. 원화가 강해지면(환율↓) 원화 환산 수익이 깎입니다. 원화가 약해지면 도움이 될 수 있지만, “하이닉스 투자”에 불필요한 통화 베팅이 추가됩니다.
손실이면 양도세는 양쪽 다 0에 가깝습니다. 이득 날 때만 ADR에 세금이 붙으므로, 한국 거주 개인에게 “ADR이 세금까지 감안해도 유리”라는 주장은 성립하기 어렵습니다.
“1억 투자로 본주 50주 vs ADR 500주 비교 (30% 상승, 15% 프리미엄 유지 가정) — 본주 차익·세금 0원 vs ADR 세금 수백만 원 + 환율 리스크. 한국인에게 본주가 무조건 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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